
19:00 KST - 톰슨로이터/도쿄 - 일본 의류회사 패스트 리테일링이 8일 오늘 분기결산을 발표하고 영업이익 7431.3 억엔으로 5년 연속 사상 최고 이익을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7천300억엔 그리고 유니클로가 제시한 7264억 5천만엔의 예상치를 훨씬 능가한 것입니다.
2026년 8월 연결 결산에서 패스트 리테일링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6.6% 증가한 3조 9633억엔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서 매출기준 전세계 패스트 패션업계 세계 2위인 H&M을 제치고 2위 자리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주력 사업인 유니클로가 이같은 실적을 대부분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세계 패스트 패션 시장 1위는 부동의 1위 스페인 인디텍스의 ZARA, 2위는 패스트 리테일링의 UNICLO, 3위 H&M으로 재편되게 되었습니다.
소재와 품질이 괜찮을지 모르지만 대체제가 없는 것도 아니고. 할머님 소재로한 그런 괴악한 광고까지 한 브랜드를 사주는 사람들중에 아몰랑 시전하거나 그게 뭐.
언제적 일가지고 그러는건데 하지만 우리는 기억이 있어서 그 광고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사과 받은적도 없구요.
이젠 유니클로 불매만 지속하는것도 좀 민망한 면이 있어요
클리앙의 불매 역사를 돌이켜보면 삼성... 일본...... 유니클로..... 농심...... 남양.........
저는 해요! 와는 별개로 성공한 불매는 남양 하나뿐인듯요
예전에는 SPA 브랜드 중에서 품질은 괜찮은데 디자인은 정말 별로였다면 요즘은 디자인도 많이 챙기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해외에서도 매출이 엄청나게 잘 나온다고 해요.
반대로 국내 브랜드들은 둘 다 못 잡고 있는......
국내 spa 브랜드들은 솔직히 저기에 대체제라고 낄 수 있을만한 수준이 아닌 것 같아요…
전세계 고정 소비자가 있는거라서 글로벌 브랜드인거죠.
가격대로는 대체재를 논할 수 있어도
브랜드로서 대체제가 없는 단계에 도달한거죠.
노노재팬으로 아가리에 떠먹여줘도 못먹는게
국산 브랜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