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입니다. 혹시 향후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현재 사는 집 매수해서 실거주 하시거나, 혹은 전월세 인상분 그대로 커버해서 소득을 올리거나 소비를 줄이거나, 수도권 내 더 싼 곳으로 이사가시거나, 이직이나 퇴사 후 계획으로 생활권 지역을 아예 바꾸시거나, 분양에 당첨되어서 곧 어딘가로 입주하거나, 1인.2인.핵가족에서 다시 부모님 집으로 가서 대가족으로 바뀌거나 등 다양할텐데...
임대차계약은 매 2넌마다 재계약이 이루어지니... 아무리 계획을 미룬다 한들 2년 내의 어떤 계획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부의 지지와 지지하지 않음을 막론하고, 소득 분위를 막론하고, 자산 분위를 막론하고, 다양하고 많은 의견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집 사서 돈을 벌어라...이게 아니고,
더 멀리서 출퇴근 하지 않기 위해서(서울 직장 가정하에) 지금 당장 사시라. 이 뜻이구요
하급지이지만 업무단지 멀지 않고 지하철 걸어서 10분 이내 지역 생각중입니다.
저는 출퇴근 편의성이 최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