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811410003184?did=NA
다 돈 벌러 정작 의료 시스템은 붕괴직전인데
이쯤되ㅕㄴ 입결로 의사를 뽑는게 맞나요?
입결은 쉽고 의사 전문의 시험을 볼수 있는 길을 더 열어야 힙니다
교사 판사 등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811410003184?did=NA
다 돈 벌러 정작 의료 시스템은 붕괴직전인데
이쯤되ㅕㄴ 입결로 의사를 뽑는게 맞나요?
입결은 쉽고 의사 전문의 시험을 볼수 있는 길을 더 열어야 힙니다
교사 판사 등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늘어나죠. 확률이 변하지 않으면요.
특정과는 0명 지원하는데,
1000배 늘려도 0명이겠네요…
예과부터 시작해서 본과 레지던트까지 해야 할게 많은게 좀 차이점이죠
정부정책상 전망이 어두우니까 안하는것이겠죠.
응급실만해도 볼 의사도 없는데, 119에서 환자 내려두고 무조건 받아야하는 것으로 법이 바뀌고
문제 생기면 압수수색합니다.
누가 세무전문의로 응급실 외상관련 전문의를 할까요.
의사랑 세부전문의는 다릅니다.
그많던 산부인과 병원들 망해서 없어진것 보시면,
전망이 어두울때 어떻게 병원이 망하는지 느낌이 오실겁니다.
다 박수값으로 돌아가는거죠
답답합니다
본인들은 그런법안 내놓고 빅5응급실 가겠죠
무너지는것은 취약한 지방도시 광역시까지도 무너질겁니다.
김윤씨 같은 임상의료는 전혀 모르는 사람 말 듣지말고
제발 현장목소리좀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필수과 이러다 망한다고 한것이 10년이 넘었고 망하는 시점이 도래했는데
당시 관련 국회의원이나 관련 공무원들이 법을 만들고 정책을 만들었는데
책임지는 사람도 없네요.
돈 안되는 동네에서 돈 안되는 지방에서 인권변호사나 영장전담 판사 하라는 거죠
읍면리단위까지 내려가서 면사무소 옆에서 법무사,행정사랑 아웅다웅 하고 있음 인정합니다
개인적으론 변호사 약코에 동정론 보내는 사람은 무슨 근거와 아량심인지 이해가 안 되긴해요
과연 당신은 ai의 의료적 판단에 절대적으로 따를 것인가? 이게 해결되어야겠죠
예를들어 ai가 사망확률 몇프로 부터 따를건가요? 기대여명 몇 개월부터 따를건가요? 예를들어 50프로부터 따를건가요? 아님 몇 프로부터 따를건가요? 지금 인간의사들은 10프로 미만이어도 저승사자와 싸워가며 보호자 포함 사람들에겐 욕 먹어가며 싸우고 있습니다
아 서울대병원 ai 마음에 안 들어 세브란스 ai한테 물어볼래 아니 그냥 동네 용한 한의원 찾아갈까? 거기가 잘해줘~ 이게 미래 대한민국 현실일지도요
솔직히 산부인과 전문의, 외상전문의는 국립병원에서 연봉 10억으로 뽑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선생님 일단 사람이 죽으면 책임질 사람이 필요하니까 의사가 실책이 없어도 벌금내고
하는게 지금의 법입니다
당연히 의료 과실이에 대해서 문제를 가지는게 아니에요
리스크 있고 돈도 못버는데 누가 하나요
피안성의사 연수입 7천
필수과의사 연수입 5억
되도록 만들어도 피안성으로 갈까요?
의사를 대량으로 뽑고 간호사도 제한적으로 피부과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 하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