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며 정정했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4077?cds=news_edit
이 전 부지사는 '검찰 개혁은 법원 개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어제 한 언론사를 통해 보도된 자신의 변호인 인터뷰 내용에 대해 "저의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어 정정하려고 한다"고 운을 뗐습니다.
앞서 어제 한 언론은 이 전 부지사 변호인의 발언을 인용해 "이화영 전 부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며, "자신을 수년째 방치하고 있어 서운해한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 전 부지사는 입장문에서 "제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가 저의 오랜 수형 생활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한 모양"이라며 거리를 뒀습니다.
그러면서 "쌍방울 대북 송금에 관한 수원지검의 조작이 국회의 국정조사 등을 통해 상당 부분 드러났음에도, 진상규명이 진행되지 않고 지체되는 게 답답하고 억울하다"고 밝혔습니다.
조국도 유죄였는데 사면복권됐잖아요?
오히려 여론상 가석방받기가 더 힘들어질거란걸 모를리가없을텐데 암만봐도
이화영측과 ㅁㅈㅌㄹㅇ의 공작이 아닐까하는 의심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