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91318?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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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대기업하기 참 편해요.
거대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일으켜도 처벌도 미미하고
국감에서도 한꺼번에 불렀으면 진지하게 분석하고 따지고 그래야하는데 기업인들도 답변이 하나마나하고
보상도 맨날 포인트니 할인이니 기가막히는데 그중에서도 듀오는 진짜...하...
질의 응답시간마저도 이렇게 짧으니 아무 의미가 없어요.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자주 있다보니 아무리 무덤덤해지고는 있다하나 다들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이 국감이 이슈가 안됐다는것은 그만큼 국회의원들의 질문들도 형식적이었다는 말이겠죠?
티빙한테도 홈플러스 인수하라고 좀 해주지.
이런건 국회의원이 어디서 자료 받아서 새로운 추가유출 껀수를 터뜨리거나, 새로운 형태의 똥꼬쇼(?)라도 하거나, 출석한 기업인이 되도않는 망언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에는...
새로운 관심 받기 어렵죠.
치명도를 따지면 쿠팡보다 비교도 안 되게 치명적인 데이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