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건을 둘러싼 남측의 대응도 문제 삼았다. 그는 한국에서 “개싸움질”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도 이번 ‘지뢰폭발 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계속 거절하는데 의료지원 제발 받아달라고 애원하는 이유는 뭘까요
김 부장은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건을 둘러싼 남측의 대응도 문제 삼았다. 그는 한국에서 “개싸움질”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도 이번 ‘지뢰폭발 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계속 거절하는데 의료지원 제발 받아달라고 애원하는 이유는 뭘까요
예단하지 말고 지켜봅시다. 지금 분위기에 저래도 주는지.
저치들은 저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식대로 꾸준하게 접근해야 하지요.
중간에 윤석열 같은 존재가 튀어나와서 문제지만.
통일부 장관이 북한 대변인 하는 자리입니까
왜 저런말을 해서
평화로워야 군장병이 안전해지거든요.
그리고 북한으로 부터 내려오는 감염병도 많아요!
조금 더 평화로워지게 파주/김포/일산 정도 넘겨주는건 어떨까요?
오버 하지맙시다.
지금 평화롭지 않죠.
윤석열이 사고 친거 하나도 해결 안됐잖아요.
지뢰도 윤석열때 깔리거고요.
이미지 굳히는데 성공한걸 축하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