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앱은 거의 바이브 코딩용으로만 사용하다가, dot이나 muse가 핫해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다음주에 여행을 가는 일정이 있는데, 예약 관련해서 호텔에 문의할 것을 dot에게 맡겨 보려고 하네요. 일단 지메일 연동하니까 알아서 아고다 연결까지 다 하네요.
오픈 클로는 셋업도 귀찮고 해서 안썼었는데, 이런 작업은 dot이면 충분히 편리하게 할수 있겠죠? 그냥 한국어로 지시해도 알아서 해당 호텔 언어로 바꾸어서 이메일 보내고 답변 까지 받아서 알려주겠죠?
이제 진짜 비서 하나 생긴 기분으로 쓸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ㅎㅎ
저는 회사메일 연결하고 프로젝트 관련해서 제 일정과 상황보고 알아서 피드백해달라고 세팅했는데 제가 진행상황 체크만 하는 프로젝트까지 피드백을 남겨서 당황스러운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