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직원들 다 무혐의로 종결했고 1심도 청탁은 아니다 했는데 돈이 건너간 시점도 훨씬 전인데도 불구하고 로비댓가로 준것이라는 신박한 소리 한 판사가 바로 구회근이네요 거기에 어제 윤석열 명태균 무죄까지 줬어요 희대의 칼잡이가 바로 이 사람이군요. 법 왜곡죄가 바로 이런 판사한테 쓰라고 만든겁니다..
충분히 숙고하고 판결 내린 거니 사법부의 판결을 믿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는 분들 있더라구요.
정석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결과가 이러고 과정을 되짚어 보면...
네가 칼을 들고 있고, 나도 칼을 들고 있다면 — 우리는 규칙을 논할 수 있다.
네가 빈손으로 오고, 나 또한 빈손으로 온다면 — 우리는 이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러나 네가 총을 들고 있고, 내가 단지 칼만 쥐고 있다면 — 진실은 너의 손안에 있다.
네가 총을 들고 있고, 내가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다면 — 그때 네가 쥔 것은 단순한 무기가 아니라, 나의 생명이다!
법과 규칙, 도덕이라는 개념은 오직 ‘평등’을 바탕으로 할 때에만 의미를 지닌다.
이 세상의 냉혹한 진실은, 돈이 말할 때 진실은 침묵하고,
권력이 말할 때는 그 돈조차도 세 걸음 뒤로 물러선다는 것이다.
규칙을 만드는 자들이 종종 그 규칙을 가장 먼저 어긴다.
규칙이란 약자에겐 족쇄이고, 강자에겐 도구일 뿐이다.
이 세상에서 선한 것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싸워야 한다.
판을 지배하는 자들은 자원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반면,
약한 자들만이 가만히 앉아 누군가 던져주는 몫을 기다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