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떤 게임이 오픈했는데
리니지류에서 탈피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보였더군요.
그게 재미로 연결될지는 일단 봐야겠구요.
페이투윈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이
10년간 국내 게임 시장을 말아먹었다고 보는데,
여전히 플레이스토어 들어가봐도
대부분 카피캣이 대부분이군요.
WOS 같은 SLG, 방치형, 수집형이 주류고
리니지류 RPG는 소수만 생존했더군요.
이러다보니 SNS보면
고전 게임 하는분들이 다시 늘어나고 있구요.
예전 감성을 기억하기보단
게임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거겠죠.
포켓몬이 아직도 인기 있는 이유처럼요.
암튼 게임 말고 취미 생활이 많아져 그렇기도 하지만,,
진득막하게 할만한 게임이 있음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차기작은 언제 나올런지...
CS 시리즈도 오래했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어렵더라구요
저도 문명4~6 다 해보고 중에 4만 계속 하는 중 입니다.
아직 황제 난이도 부터는 못이기겠네요 =-=
하고 싶은 게임이 없는 건 아닌데 귀차니즘이 극대롸 되어서 그런지 잘 안켜게 되요. 대신 별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유튜브나 옛날 애니만 보고 있습니다. ㅠㅠ
와이프가 마치 일 하듯 게임한다 하더라구요...
재미있어서 하나? 의문이 좀 들고 있습니다.
그냥 주말에 누워서 모바일로 TFT하는 게 낙입니다,,
1주년 2주년 3주년 된 게임들은 돈이 안들고 꽁자로 다 줍니다.
근래에 5년이상 가장 오래했던 게임이 "데스티니 가디언즈2" 인데,,, 이젠 슬슬 물리네요...
요즘은 이것저것 돌아가면서 플레이합니다. 포호/둠/문명/발더스게이트 등등요...
20대땐 ace모드도 easy하네~ 이랬는데 요샌 재시도 자주 합니다....
드래곤도그마 확팩도 나왔으니 찍먹 좀 해볼 것 같고..
트랜스포트피버3도 사놨는데 아직 설치도 안했네요....
PC나 콘솔 게임은 허리와 목이 아프니 집중이 안돼서 못하고 있네요.
간단한 캐주얼 게임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전예약은 해놨는데..
이제 저한테 심부름 시키는 게임은 못하겠어요. 지쳐요 ㅎㅎ
최근에 리마스터가 무료로 풀려서
스토리 보는 재미로 하고 있습니다
조작은 젬병이라 난이도 최하로 하는 중입니다.
최근에 해본 게임 중에는 바이오쇼크 1편과 인피니트가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수집이나 캐릭터 육성이 주가 되는 게임은 “이게 무슨 가치가 있나“하는 현타가 백퍼와서 안 하게 되네요.
7800x3d에 9070xt 64램사놓고
Tft켜둔채 유툽만보내요....
영걸전도 온갖 업데이트에 한글화 안된거 한글화 되고 있고
또다른 전성기 인것같습니다.
뭐가 됐건 한개씩은 꾸준히 하게되는것 같더라구요.
옛날에 아이온(PC) 했었고 그 후 소녀전선(모바일+PC) 오래 하다가 금년 오면서 거의 접었고 지금은 그란투리스모7(PS)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위처3 리마스터 업글한거 이제 깔았습니다. 산지 10년은 된거 같은데...
새로운 게임은 요즘 이상하게 재미를 못붙이겠어요.
기존에 하던 노맨즈 스카이나, 호라이즌 제로 던, 어쎄신 크리드 오리진/오디세이, 슈로대 시리즈, 세티스팩토리 같은거나 하고 있습니다.
위쳐3 리마스터도 나와서 얼른 설치했는데, 아직까지 첫번째 마을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ㅎㅎ
첫번째 마을 퀘스트 깨는 게 관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