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 AI가 다수의 일자리를 차지할거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는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직은 초기 정도로 보여집니다.... 사무직 외에는 영향이 없고요.
앞으로 AI 또는 피지컬AI가 매우 많이 보급되어
"대부분의 일자리 (약 60~80% 정도?) 를 차지하게 되는 시기"는
언제쯤일것 같나요?
AI가 일을킬 수 있는 문제는 참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게 참 궁금해지네요....
궁극적으로 AI가 다수의 일자리를 차지할거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는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직은 초기 정도로 보여집니다.... 사무직 외에는 영향이 없고요.
앞으로 AI 또는 피지컬AI가 매우 많이 보급되어
"대부분의 일자리 (약 60~80% 정도?) 를 차지하게 되는 시기"는
언제쯤일것 같나요?
AI가 일을킬 수 있는 문제는 참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게 참 궁금해지네요....
현재 20대 후반 취준생은
거진 70~80%정도 영향권 아닌가요?
기존 인력은 계속 구조조정
(해고, 재배치) 중이구요.
급진적으로는 27년 보수적으로도 30년 전후 봅니다.
양자컴이 대중화되고 소형화 되는 시점은 되야 되지 않을까요
베터리 문제도 있으니 핵융합 발전까지 ㅋㅋㅋ
저는 이미 기술적으론 충분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하드웨어 보급 속도겠죠. 인공지능이 하드웨어 보급의 특이점까지 깨주면 그땐 뭐 인간의 노동은 필요 없어지겠죠.
그래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당장 내년부터 많이 사라질거고, 하드웨어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길어야 10년 봅니다.
이미 늦었는데, 인공지능 사회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없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일자리를 대체하는건 노사와 사회적 합의에 달려있겠죠.
기술이 되어도 의사약사처럼 시위하면 쉽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사회적 안전장치가 급선무죠
빠르면 올 연말. 내년이면 모두가 체감할거에요.
다만, 그렇다고 일자리가 다 없어지는 파국은 아닐거에요. 향후 몇년간 대졸자들의 암흑기가 이어지긴 하겠으나.
곧 수년내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 경제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할 겁니다.
지금 AI는 사무직에서 많이 쓰고 신입의 일자리를 잡아먹고 있죠.
지금에야 그 시기가 잘 안보이지만,
AI가 스스로 업데이트되고 피지컬 AI 개발에도 관여할게 뻔하니. 생각보다 빨리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10년내로는 볼수있지않을까 싶네요.
실제로도 신입은 안 뽑고 일부 경력자 중에 프레임워크 좀 다뤘던 사람 뽑아서 기존 시스템에 AI 옷 입히는 걸 하고 있고, 그마저도 곧 AI 시스템으로 대체되겠죠.
20년차 개발자 눈에 보기엔 아직은 부족하지만, 해를 거듭할 수록, AI 컨퍼런스 볼 때마다 욕설이 나올정도로(실제론 소리지르고 욕함) 발전하고 있고, 5년? 길어야 7년 안에 사무실 의자의 30% 이상이 불필요해질 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현대차와 같은 조립 라인 같은 경우 피스 몇개 조으는 거만 끝없이 반복하는 직종부터 대체될꺼고 솔직히 라인에 사람이 얼마나 필요할까요?(잠깐 개발자 쉴때 6개월 정도 인력 파견으로 현대차 조립 라인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전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올해초만해도 업계분들도 10년도 이르다고 했는데도
생각보다 발전이 빠른 모양입니다.
일단 중국이 물량으로 실서비스 투입해서 데이터 수집하고 개발중이라 의외로 빨리 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