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NS상으로 직접 소통을 늘리고 있는 상황과 관련 "다른 세계 정상들에 비해서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오히려 적다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이날 오후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의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이 대통령이 SNS를 많이 하시는데 조언하는 참모 그룹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니느냐는 걱정도 있다'는 질의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91478?sid=100
참모들도 참 문제가 많네요
대통령께서 상황파악이 왜 그렇게 안되는건지
이제서야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참모들도 따라가면 어째요
원래 당대표 시절에는 주위에서도 쓴소리 하는 사람을 참 좋아했다고 다들 얘기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대통령이 되어서 바뀌신건지 아니면 당대표때도 그냥 주위 친한 의원들의 금칠이었던건지...
이젠 모르겠네요
뉴이재명님들 덕에 '반명'인 저는 오늘도 든든합니다.
그러니까 문제를 말해주시죠?
그리고 비아냥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예전부터 자칭 타칭 SNS 중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상이몽 출연 등..
최근에도 원하는 것만 소통하고, 정작 필요한 사안엔 불통하는 모습에 유시민을 비롯해서 많은 범여권 진영이 불만이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 대변인의 저런 가식적인 발언은 기름에 불을 붓는 행위죠.
이게 문제인지 아닌지 조차 파악이 안되니 더 큰 문제라는 거구요.
암 4기 환자에게 암환자니까 치료 잘 받으라고 하니까,
저 옆사람은 말기인데도 잘 산다면서 자기는 괜찮다고 하면... 비유가 될까요?
개인사를 올리는것도 아니고 국정에 대한 내용을 올리는건데 뭐가 문제인지 솔직히 이해되진 않네요.
저는 오히려 SNS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어서 순기능이 많은거 같은데요.
똑똑한 사람들이 이악물고 말도 안되는 변명하는걸 생각하니 나중에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치계에 있는동안 자신의 과오로 꼬리표처럼 따라갈겁니다
->
아무리 일본이 인구가 한국보다 많아도 팔로워가 일본보다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더 열심히 활동하셔서 팔로워 늘리시길.
대변인이 이게 말이라고 하고 있는지. 그냥 계속 이렇게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세요. 뭐 어쩌겠어요. 대통령을 누가 말립니까.
그리고 박현광은 대통령이 신경 쓸 존재인가요??
이분들도 수사권 일부는 인정하는거같군요
여기 클량에서도 대통령을 위한다면서 SNS를 끊으라는 분들을 보면 참 위선적이라고 봅니다.
곽구용같이 지식이 아주아주 깊어 동료학자들에게도 무한한 존경 받으시는 분!!
최강욱같은 두루두루 (대한민국 거의 전부?의)검사들 멘토 역할 하셨던 분!!들이 한시간 동안 국정 해석이랍시고 즐기던 걸 못하니 sns를 끊어라 난장이군요 .. 쯧쯧
X 포스팅이 잦다는 얘기도 아니고
그 내용이 매번 논란이니 차라리 하지말아라
라는 얘기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 딴 얘기를 하는 것 같네요.
마치 기자회견에서
내가 언제 전세 없애라고 했냐고 하면서 전월세 대책에 대해 어물쩡 넘어간 장면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