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안될정도로 정치에 몰입해봐야
바뀌는것도 없고 내가 할수있는것도 없고
대통령 증오해봐야 나만 불편하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원활한(?) 소화를 위해 대통령을 좋아해야 하나 아니면 무관심해져야 하나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대통령일때 여러분들은 소화불량 없으신가요?
소화가 안될정도로 정치에 몰입해봐야
바뀌는것도 없고 내가 할수있는것도 없고
대통령 증오해봐야 나만 불편하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원활한(?) 소화를 위해 대통령을 좋아해야 하나 아니면 무관심해져야 하나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대통령일때 여러분들은 소화불량 없으신가요?
저는 그냥 대통령들이 다 싫었나봅니다.
정확하게는 임기 초반에는 소화가 잘 된거 같습니다.
면상보면 역겹고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안되고요
지지난 선거에서 이재명 후보가 선거에서 졌을 때의 충격(진짜 하루 내내 일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과 계엄 후 달려있던 극우 정당들의 현수막을 볼 때의 빡침과 이재명 대통령이 된 뒤에 붙어있던 극우당의 헛소리들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현수막을 봐도 그려려니.
다음 정권이 민주당이 다시 잡는다고 크게 다를건 없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작년 6월 만해도 진짜 이제 우리나라가 뭔가 달라지겠구나~ 정의라는 것에 조금 더 다가가겠구나 하는 기대와 설레임이 있었거든요 ㅋㅋㅋㅋ
선생님쓰신글이 정성이있다 생각해 짧은 글 남깁니다.
일본 막부장권에서 조상대대로 하층무사로 살아야 했던 하급 사무라이들이, 새로운 시대를 꿈꾸며 쿠데타를 벌여 메이지유신을 성공시켰죠. 그런데 바뀐 신 정부는 부국강병을 위해 사무라이제도 대신 국민개병 군제를 도입해 일반 사병과 차별이 없어졌습니다. 이에 격분한 사무라이 구 혁명세력이 정부군과 내전을 벌인게 소위 세이난 내전입니다.아시다시피 사무라이 대부분 괴멸했습니다. 시대의 흐름은 이렇게 무섭습니다 ㅠㅠ
우리는 메이지유신을 적극 이끌었던 하급 시무라이들인지도 모릅니다. 슬프지만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도 있지만 파국이 된 케이스도 있네요. 소위 임오군란으로 정변을 일으켰던 대한제국의 구식군대 말입니다.
아직은 기회가 있으려나? 라는 작은 희망이 있긴한데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어요.
안타깝기도 하고, 실망도 크고 그렇습니다 ㅠ
이용당한건지 아닌지..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겠죠? ㅎㅎ
이심전심입니다 에혀..
좀 더 자주 등판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일베들이랑 싸우고, 신고하고 팩트 찾아오고, 22년 당시 민주당 당대표 지킨다고 당원 가입도 했죠.
좋으셔서 다행입니다. 행복하신 분들도 있어야죠
못한거 못한다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니 편합니다
오히려 이재명 지지자 분들이 화병나서 쓰러지실 겁니다
윤항문때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인간같지 않은걸 대통령감이라고 뽑아준 헬조선인이 절반에 가깝다는 사실에 좌절해서요
그 당시 개표 방송 밤새고 보고 출근했는데 그 허탈감과 이게 말이 되나?? 믿을 수가 없어서 하루종일 멍하니 있었어요. 그 이후엔 저도 포기했죠.
다만 당대표 지킨다고 당원 가입도 했었네요. 일말의 희망은 있었나봐요
그냥 신경을 끊으세요
아래는 제미나이한테 물어본 결과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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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증후군(타코츠보 심근병증)'
극심한 분노, 스트레스, 원망, 혹은 마음고생을 할 때 실제로 심장 근육이 일시적으로 마비되거나 늘어나면서 심장마비와 비슷한 흉통을 일으키는 질환이 있습니다. 이를 타코츠보 심근병증(또는 상심증후군)이라고 부릅니다. 감정적 충격이나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심장 근육에 물리적인 타격을 주는 대표적인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