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청와대 지시로 상품을 도입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투자자 피해 우려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이 위원장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경위를 묻는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청와대 지시로 도입한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도입 근거는 시행령 개정이고 시행령 개정은 금융위 소관"이라며 "여러 의견을 듣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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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몰랐을 만 했네요..
김용범도 모피아죠.
상식적으로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한 일을 대통령이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꼬리 짜르기 하려면 좀 제대로...ㅎ
아니면.. 그저 내가 알아서 시행령 개정안을 올렸는데.. 대통령은 결재만 했다는건가요?
전자는 말이 안되니 후자일 듯 한데..
얼마전 나온.. "총리가 사회를 봤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의라 회의록이 없는 회의"는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걸까요..?
개정을 대통령 없이 하는거였나요
레버리지 ETF 시행령은 청와대에서 만들어졌지만,
실제 공표와 실행은
그 시행령의 개정안 이었기 때문에
개정안의 책임은 금융위다
이런 논리로 청와대 지시가 아니다라는 것인가요?
진짜 그런거면 그냥 말장난밖에 안되는건데요.
모르면 무능 알면 공범 생각나네요
세월호나 이태원 참사와 유사한 사건이 터져도 이 정부의 대처 능력을 못믿겠습니다. 서로 콘트롤 타워 아니라고 미룰거 아닙니까.
당분간 몸 조심 하면서 다녀야겠습니다.
물론 회의 사회 본 MCKim도 포함해서 말이죠
거기 왜 앉아 있는거에요? 국무회의는 모아놓고 왜 하나요? 그것도 생방송으로
단일 종목 ETF가 과도하게 몰리면서 본주 주가에 까지 영향을 줬다는데 정부의 무책임한 얘기들보니 주식해서 돈번 사람은 그러거나 말거나고 주식해서 돈 잃은 사람은 그냥 본인 잘못인거고 딱 그 스탠스네요. ㅋㅋㅋ
정말 재밌네요 ㅋㅋㅋㅋㅋ
청와대 지시 아니다 = 대통령을 제외한 사람중 책임질 사람을 물색중이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