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박사건, 민새 김민석 잡으러 영등포경찰서 가는 중...>
📌 오늘 오후 2시 영등포경찰서 고발인조사
📌 정청래 당대표 후보에 대한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정당법 위반 고발사건
📌 김민석, "정부가 2026. 5.에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안 처리를 요청•제안하였으나, 당(당시 당대표 정청래)이 이를 거부하거나 지연시켰다"
📌 피고발인 김민석 진술의 번복
① "당에 5월 처리를 요구•제안했으나 당이 거부했다" →
② "5월 처리 방침을 밝히고 당이 수용하면 법안을 보내겠다고 했는데 당이 지연시켰다" →
③ "여러 경로를 통해 당에 요청했다" →
④ "정책위의장에게 말하면 당대표에게 전달되는 것으로 알았다"로 진술이 번복
#역시김민새 #김민석 #배신의왕 #뇌물전과2관왕
#작년_이종배에게_정치자금법위반등_추가_피고발
#김민석OUT #감옥으로
■ 다음 피고발인들은 줄을 서시오~~
노영희, 김한메, 평산마을악당들(최영일, 노금채, 김민정), 제이컴퍼니 정병곤, 김성수TV 김성수, 뉴탐사 강진구•박대용 등...

국회의원의 자격이 심히 의심스러온 한동훈에 대한 고발은 언제나 이루어질까요?
부디 그날을 기다립니다.
공감합니다
누가 정치인에게 쩔래 줘국 비추미애 이런식으로 붙여서 공익을 위해 고소한다고 하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