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81466.html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이 검찰에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요청했지만, 검찰이 이를 법무부로 넘기지 않고 자체적으로 ‘불송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할 검찰청이 경찰에서 요청한 국제형사사법공조를 대검찰청과 법무부로 보내지 않고 자체 중단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의원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요즘 한동훈이 국민의힘의 대세이긴 한가 봅니다.
이제 팬클럽들이 주장하는 수사했는데
무혐의 나왔다는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주장인게
드러났네요.
경찰이 수사를 못하게 막은게 법무부 검찰이라는
새로운 사실이 드러난건데요?
기소 뭉개다 공소시효 넘겨서 무죄주기와...
뉴스에 나올만 한 날짜나 중요일정중에 골라서 기소하거나 일정 뉴스에 뿌려서 덤비는 정치인 조지기등...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해봐야 비선출 권력으로 나라를 좌지우지해온 역사와 한마디로 그 적폐를 가늠할 수 없고... 그리고 재판받지도 처벌받지도 않고 법원에서 이딴짓좀 하지말라고 질타를 당해도 고개 꼿꼿이 들고 사과 한번 안하는 철저한 자기 조직문화...
이게 나라 좀먹어온 실체죠
검찰과 싸워서 깨지고 낙인찍힌 정치인들 명예회복과 복권도 검찰개혁이 남은 과제라 봅니다.
그분들 덕에 지금 우리가 나라를 좀 바른 모습으로 세워가는 거니까요
그는 무소속 국회의원입니다.
전 법무부 장관이지만 검찰총장이었던 적도 없습니다
그냥 검찰이 권력자에게 숙이는거죠
언제적 얘기를... 지금은 확인해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