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82만명 입니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일단 국적 관계 없이 애니메이션 top10이랑 비교해보면

근처도 못가는 수치긴 합니다.
물론 쟤네들은 이미 진작에 끝난 작품이고, 치이카와는 앞으로 더 증가할 여지는 충분히 있다는게 차이점이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리스트에 들어가는 것은 현재로서는 상당히 힘들겠죠.
다만 국내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비교해보자면...

현재 16위라는데, 날씨의 아이는 충분히 넘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주차가 1주차의 절반만 된다고 하더라도, 11위 까지는 무난하게 갈 수 있겠다 싶군요.

오차가 매우 크겠지만, ai의 현재 예상은 150만명 정도라 하는데...
이 경우면 일본 애니 관객수 기준 top10에 들어가냐, 11위에서 멈추냐의 싸움 되겠습니다.
현재 10과 11위의 격차가 40만명 수준이라, 상당한 격차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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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왜 '너의 이름은' 관객수가 '스즈메' 보다 더 밑에 있는걸까요. 스즈메 보다 너의 이름은이 훨씬 좋았는데 말이에요.
b. 코난 극장판은 생각보다 한국에서는 영향이 없었군요.
c. ai가 kobis 를 직접 조회하는게 아닌, kobis 기록을 받아서 기록한 나무위키 조회를 선호하는가 봅니다.
일본 서브컬쳐의 한국 내 전성기는 지금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너의이름은 같은 경우 학생이 N회차 가긴 쉽지 않으니...
볼만한 어린이 애니메이션 찾기가 쉽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