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이 안될시 고려하고 있는 대응방법은
변호사 왈 “할때가 되면 하겠다”
이화영
2023년 6월 진술때는
쌍방울 대북 송금을 방북 비용으로 부탁했고
그 내용을 당시 이재명 지사에게 보고했다고 진술
2023년 9월
이화영은 자필 진술서 통해 허위사실이다
이재명 당시 지사는 관련없다고 진술
앞으로 이화영 진술이 바뀌는 것에 주목
이게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그리고 연어술파티
모두 이사건으로 유발된 것이라 세상의 이목이 집중 될듯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악재
국민의힘쪽은 박근혜 윤석열 2타연속 탄핵에 깜빵이니 악에 받혀서 어떻게든 보내려고 할겁니다
진실이 어떻든 상관없죠
검찰이 권력을 되찾으면 없던죄도 생길겁니다
스스로 만든 상황이니 받아들여야죠
진보진영에서도 어차피 정권이 넘어갈거라면 기득권과 타협한자가 제대로 감옥가는걸 보고 타산지석으로 삼는것이 멀리봤을때 더 낫다고 봅니다
몸소 보여준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것같아
저도 요새 박수쳐주고 있습니다.
당대표도 , 친구들도 그에 맞춰 잘하고 있구요.
감찰관 빨리 채용해서 감찰 빡세게 해야 하는데 위에서 안 뽑아준다 이러고 있었으니.
분명 이재명대통령을 싫어하는 민주당쪽의 어느집단에 공작이 들어온것같습니다.. 그렇지않고서는
공개적으로 저런말은 할수가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