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가 이정도 사실 수 있는 분들 걱정하는 건 아니고요... 전 40억 태울 수 있으면 발리가서 여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ㅎㅎㅎ https://ulma.site/apt/11680-5235/
걱정미시길
근데, 위의 표에서 96%는 기록이 없다는 것이, 분양이나 조합원이란 거라서...대부분은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그닥 영향이 없고요.
아파트는 그 기간동안 살고있던것만으로 수천만원의 월세가 아껴진거잖아요?
애초에 좋은 동네에 쾌적하게 거주하려고 수십억을 내는 거고요.
주식은 10%만 떨어져도 게시판이 난리가 나고 공포에 다 내던지지만
아파트는 10% 떨어져서 저렇게 '지금가격이면 작년에 산 사람들은 다 손실' 운운해도
별로 패닉에 빠지는 사람이 없죠 ㅋ
그걸로 취등록세나 낼수 있나 모르겠네요.
우리가 걱정할게 아닙니다
더 중요한 건.. 저기 신축 들어간 사람 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는게.. 정권 바뀌고. 지하철 좀 조금 보강되면.. 저기도 바로 가격 더 갑니다.
살다보니까... 이런 서비스에 10~20억 태우겠다 싶습니다.
살다보니 관점도 상황도 바뀌더군요.
그말인즉슨, 전체 1400여 가구 중에서 97% 이상은 집 산 가격보다 올랐다는 얘기이구요.
즉, 옆집 앞집 뒷집 아랫집 윗집....이웃들 100명이 있으면 97명은 이 아파트 사서 돈 벌었단 얘기고 3명만 샀던 가격보다 떨어졌다는 말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