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40630?sid=100
매일 검찰 개혁 얘기뿐인데, 그럴거면 국회의원 계속 하시면서 법사위원장 맡으셔야 했다고 봅니다. 지금은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것 같죠.
그렇다고 도정을 잘 하는 것도 아니고요. 마치 마거릿 대처가 21세기 경기도에 돌아온 듯 민생, 취약계층 예산만 골라서 깎으면서(물론 그게 불필요해서 줄여도 된다고 하지만) 언론이 물어뜯기 좋고 도민들이 듣기 싫어하는 일만 계속 하고 있는게 안타깝습니다.
도지사가 저런 정치적 발언도 못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 여론조사 자료를 인용합니다.
www.realmeter.net/리얼미터-2026년-7월-광역자치단체-평가-○-민선9기-취임/
엄연히 지자체장인데 정치적 발언을 자꾸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정도 발언을 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원망·배신감이 불길처럼 퍼져가는 것이 뚜렷히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 지사는 최근까지 전 국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을 주장해왔다. 이재명 대통령도 도지사 시절에
이러쿵 저러쿵 말 많이 했었습니다. 원래 정치인들이라 무관심 할수가 없죠.
추미애는 윤석열을 징계했던 사람으로서 검찰출신에 대한 트라우마도 있을거구요.. ㅎ
거기에 대해 반박하는거 같은데요.
얼마 전에 경기도 재정을 가지고 과도하게 난리친 것도요.
실제 경기도의 재정은 타지역과 비교해 그렇게 위험수준은 아니더군요.
회사에서 전임자가 이래놓고 나가면 저라도 난리칠거 같습니다.
그건 알겠는데 경기도 재정이 당장 파탄날 것처럼 액션이 너무 과했죠.
행정을 잘 모르는 분이라 지방재정이나 민간기업들 다수가 불가피하게 부채를 깔고 그 위에서 운영되고 있는 현실이 이해가 안 가시는 건가 싶었습니다.
저런 오버액션은 오히려 도민들과 도의 재정건정성을 바라보는 외부시선의 불신만 키울 수 있습니다.
그걸 문제삼는 사람은 추미애가 싫은거 아닌가요?
이재명도 경기도 지사일때 언급을 했었습니다.
대안으로 어떤 분이 적합한지도 제시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인플루언서로 진출하는게 나았을듯 합니다
이재명의 조잡스러운 SNS와 비교하긴 너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