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설치 없이 오픈클로와 유사한 기능을 편하게 사용할수 있네요.
dots를 처음 시작하게 되면
먼저 비서처럼 부릴 캐릭터를 하나 설정합니다.
그리고 나서 메일이나 캘린더와 같은 연결하라고 권장하는데
연결해 놓으면 비서처럼 에이전트가 먼저 일정이나 이슈를 얘기한다고 합니다.
그 다음 그록봇처럼 클라우드에서 24시간 사용할수 있는 컴퓨터를 받게됩니다. 나의 민감한 정보를 클라우드에 올릴수 없다고 하실 분들도 있으실텐데, 개인 pc 1대도 추가로 연결하여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비서처럼 부릴 dot 에이전트와의 대화에는
GPT6 Astra 모델이 사용되는데 무료라고 하네요.
언제까지 기간이 있는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그런데 세부 일을 시키다보면 어차피 토큰 소모됩니다.
Dot 에이전트가 내부적으로 클라우드에 세션을 만들고 거기에서 지가 애들을 또 부리며 자기는 중간관리자 역할을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실무 세션 모델은 astra high를 기본으로 하는데를 토큰 차감이 크기 때문에, 세부 세션 만들꺼면 어떤 모델과 추론단계를 사용하라고 처음부터 얘기해 놓는게 좋더군요.
약간 답답한 점은 실무 역할을 하는 클라우드 세션이 codex 원격으로는 안 보이고, dot 연결했던 개인 pc에서만 보입니다. 하지만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는 dot 에이전트만으로도 원격에서 쉽게 작업할 수 있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