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변인은 이날 오후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의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이 대통령이 SNS를 많이 하시는데 조언하는 참모 그룹이 있어야 하는 게 아니느냐는 걱정도 있다'는 질의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국정운영 지지율 하락세를 겪던 지난 30일 SNS를 통해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준 것도 SNS"라며 온라인 소통 강화를 천명한 바 있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행보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양상이다.
강 대변인은 우선 이 대통령의 최근 SNS 메시지 내용과 관련해서 "직접 쓰시는 부분이 많다"면서도 "저희가 조율해서 올리는 것도 꽤 많이 있다. 그 비율을 정확하게 나누기는 어렵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러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멕시코·프랑스 대통령도 많은 온라인 활동을 한다"며 "우리에게는 트루스소셜을 통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글만 많이 접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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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대통령은 더 심한가보네요.
단어를 ㅋㅋ 알고리즘 감옥으로 먹고살아온 인간들이 저런소리 하니 더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이잼때문에 안하던 X도 설치했네여
이재명 SNS많이 하는게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덕분에 이재명이 어떤 생각을 가진 정치인이라는 걸 알수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하고 비교해야 할 수준이군
참담합니다
밤새 팔로우할 친구들 찾아다니면 언제 자고 국정운영합니까?
여기서 김어준이 왜나오나요 ㅋㅋㅋ
병 이라면 병일거에요. 치료 꼭 하시길
팔로잉(Following): 내가 팔로우하여 소식을 받아보고 있는 상대방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팔로워 남이 하는거, 팔로잉 내가 하는 것.
SNS 많이 한다는 이야기 나오는데 팔로워 숫자가 왜 나오나요? 남이 하는건데??
다카이치 사나에 0 팔로잉 / 301.2만 팔로워
룰라 대통령 2,774 팔로잉 / 1073.4만 팔로워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1,633 팔로잉 / 525.7만 팔로워
마크롱 709 팔로잉 / 1107.7만 팔로워
이재명 44.8만 팔로잉 / 114.7만 팔로워
강유정이 그래도 변명이라고 한 게 처참한 꼴을 더 까발린 꼴이 됐군요.
아무리 세월의 누적이 있어도 그렇지
저 45만번의 손가락질 쉽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근데 어떻게 활용하느냐 영양가가 있느냐 또 다른 문제는 만들고 있는게 아니냐의 차이들이 있지 않을까요?
다카이치 SNS가 트럼프만큼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것은 못봤듯이 이재명 대통령도 지금 소통 때문이라지만 SNS의 활용이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뻘짓하는 트럼프도 구글에 물어보니 이렇다네요.
• X (구 트위터)
• 팔로워: 약 9,934만 명
• 팔로잉: 53명 내외 (단체, 가족, 중복 제외 시 인물 중심 약 72명 수준)
청와대 꼴이 참 우스워요.
민주시민이 요구하는 개혁이나 제대로 해라.
강유정 감 다 떨어졌네
대통령이 싸지른 뭐치우려다가 대변인 수준도 처참히 나락을 가네요 ..
이재명 정부는 보고 있자면
소통을 더럽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이딴 걸 해명이라고...
정말 좌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