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2 vs 96
전통의 다수설, 96 김민재 주축으로 원래 국대에 큰 미련없었는데 나이들며 바뀌었고 요번에 92 은퇴하고 주장 양보를 약속받았는데 손흥민이 다음 월드컵까지 뛰겠다는 생각에 큰 불만을 표시했다는 설입니다
2. 96 vs 01
이강인 주축 01들이 너무 경우가 없어서 96들이 싫어한다는 설, 탁구사건때 92라인이 01 잡기를 96이 원했는데 제대로 못잡아서 또 92에게 화가났다고 합니다. 물론 이강인은 잡는다고 잡히는 사람 자체가 아니라고 합니다
3. 인터뷰 보이콧 갈등설
요거는 좀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 손흥민 뒷담한 기자건 이후로 92 주장단이 언론 인터뷰 보이콧을 결정했는데 여기에 96이하 다른 선수들 대부분이 불만을 가졌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언론 노출도가 돈으로 직결되고 승부욕과 명예욕이 남다른 운동선수 특성상 이건 불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일단 갈등이 심한건 팩트고, 구세대와 신세대 사이에 낀 손흥민이 고생하고 있는것은 맞다고 봅니다, 손흥민은 하도 일찍 출세해서 70년대생이랑 같이뛴 옛날 문화에 익숙한 사람이죠,
다만 손흥민 쉴드하나 쳐주자면(손뽕x), 솔직히 요즘 젊은 세대들이 존중해야할 권위와, 무시해도 될 권위를 구분못하고 전부 무시한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외국인들 데리고 주장하면서도 별 트러블이 없었는데 여기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이강인 대화 하는거 보니 뭐 정말 풀 수 없이 극단적으로 심각한건 아닌 것 같고
그냥 다 추측이죠
전세계 어느 스포츠 팀에서도 통용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보다 더 개인적인 사회에서도 저말이 통용되죠.
팀보다 개인을 우선하는 선수가 있다면 잘라내는것이 좋겠습니다.
없어도 됩니다. 선수 많아요. 키우면 됩니다.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죠.
회사든 팀이든 단합이 어려운는 선수는 위험요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