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가 상반기에만 1조원 넘게 판매되었더라고요.
요즘 진짜 광범위하게 쓰이는거 같아요.
이 정도면 비만율 통계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롱텀으로보면 의미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발상을 뒤집습니다.
저용량이라도 평생 맞는걸로 관리한다 이게 요즘 나오는 말이죠
안경처럼 말이죠
장기 관찰해봐야겠지만 한 3~5년 정도 유지하면 뇌도 새로운 몸에 적응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비만환자들 5년 10년 장기관찰에서 대부분 새로운 체중으로 세트포인트 리셋이 일어나지 않아서 glp 평생 맞는다 소리가 나온겁니다
오히려 비만이 아닌 사람들이 맞고 있는게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합니다.
즉 비만 통계에 비만이 그렇게 줄거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한국은 정부의 가격방어로 최저단계 월30만원 위로 올라가면 40,50만원이고요
예상컨데 외식업계도 가격 상향 평준화 될듯합니다..
엄청난 변화가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