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놈의 와인 구입비로만 1억이 넘는 돈을 쓰는지는 진짜 너무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치더라도…
그외에 그냥 국감이든 어디든 나와서 하는 말 들어보면 이게 진짜 한 국가의 대법원장으로서의 직위가 맞는건가
심각하게 이 나라의 장래가 걱정되게끔 하는 부분이 너무 선을 넘네요. 그냥 선을 넘는게 아니라 완전 자격미달의…
이번 윤석열 관련 여론조사비 무죄 관련 부분도 그렇고…사법부가 너무 이나라 정부와 민주당을 물로 보는듯 싶습니다.
진짜 뭐가 무서운지를 모르고 날뛰는 모양새 같다는 생각이 날이 갈수록 짙어지네요. 이건 아니죠 정말…
무슨 대법원장이 몇억의 사적 유용비나 횡령도 모자라서
그 가운데 와인 구입비로만 1억이 넘는 돈을 쓰고 국감 나와서 지 잘났다 말을 해댈수가 있는지 ㅎㅎ
본인은 윤석열에 빗댄말에 모욕족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하는 짓은 윤석열을 닮아있죠.
지 멋대로...본인 유리한대로 법을 해석하는 신세계를 또 한번 열어젖히는군요~
후배 법관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나 봅니다.
깔아둔 동일수준의 잡범을 ..... 임기보장 ㅜ
판사출신 정치인들 행태를 보자면, 헉 소리 나올정도로 좀 이상한 분이 많은듯해요.
요새 젊은이들 공부량에 비하면 조족지혈 수준의 시험으로 운좋은 가정환경으로
그시절 시험 한번 패스하고, 30년을 우려 먹으면서 자기개발도 하지 않는 분들이
무슨 혜안을 가지겠어요.
대법원장이 기업의 대표라고 생각하니 세금을 본인 회삿돈처럼 쓰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