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0 KST - Al Jazeera Media Network -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파리 경찰은 격화대는 분위기를 관리하고자 6일부터 최루탄과 테이저 건 사용을 일시 중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6일 시위에서 생드니 시장 발리 바가요코가 시위 중인 학생들을 진압경찰로부터 보호하다가 최루탄을 맞았으며 이후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알자지라가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위는 소강상태였으나 6일 오후부터 다시 파리, 리옹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