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이 한국에 일단 들어와야 하는데 요즘 가장 핫한 통로가 지방대, 어학원 등 유학입니다. 그런데 이 비자의 경우 재정능력 증명을 해야 하는데 이 돈이 없으므로 브로커가 은행에서 돈을 대출하여 위장 유학생 통장에 넣어주고 위장 유학생은 한국으로 들어와서 애초에 학업이 목적이 아니었으므로 종일 불법으로 배달 일을 하면서 이를 갚아 나가는 구조입니다.
이 과정 중에 지사장이라고 불리는 한국의 배달 협력 업체의 관계자들이 주요하게 연루가 많이 되어 있고,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고수익이라고 직업 홍보까지 하고 있었네요.
즉, 베트남과 한국을 아우르며 조직적이고 큰 규모로 불법 입국과 취업이 이루어지고 있던 것입니다. 이러면서 배달 단가도 떨어졌다고 하네요. 더군다나 이들은 무보험으로 운전하고 다니며 인명 사고가 나면 무조건 뺑소니를 하고 잡아도 피해자가 보상을 받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오래전부터 현 정부에 이러한 이슈가 전달되었고, 처리를 한다고 했으나 대응이 지지부진하고 사실상 방치가 되면서 불법 사업은 점점 더 조직적이고 거대해져 왔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어눌한 라이더분들 가끔 보는데 이런 이유인가 보네요.
한번 구조조정할때가 됐습니다
상당한 숫자군요 ㄷㄷㄷ
이런 유의 영상들이 있습니다.
미국 농장에서 한국인들이 많이들 일했었고,
돈좀 있는 사람들은 마트나 세탁소 오픈러시를 했었는데, 지금보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이네요.
왜 미국인들이 트럼프를 찍었는지 흐름은 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