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향후 대한민국 정치 지형은 그냥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민주당이 둘로 쪼개져서 <진짜 보수>와 <진짜 진보>로 나뉘어서 양당체제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대통령은 현재까지로 볼때 결국 국힘은 정당해산이 될 집단이라고 보고있는걸 기정사실로 생각하고
(사실 해놓은 짓거리들이나 행위들을 보면 사법부가 정상적 집단이면 그게 맞긴 하겠죠…)
외연확장이라는 것도 사실상 보수쪽의 인물들을 섭외하고 잘 구슬려서 그래도 말이 통할만한 인물들을
정치판에 계속 유지시키면서 민주당이 쪼개질때를 대비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전 이런 낭만 아닌 낭만이 과연 현 대한민국 체제에서…특히나 사법부 체계에서 통할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대통령의 의중이 정확하게 어떤것인지에 대해선 알길이 없지만요.
국힘이나 국힘 묻은 세력들 중에 과연 진짜 보수가 있을지…
단언컨데 없다고 봅니다. 애시당초 정말 정상적 수준이였다면 절대 저당에서 정치를 할수가 없다고 보는 입장에선…
국힘당을 지지합니다. 국힘당은 해산하지 말고.. 이대로가 좋아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우리 국힘당은 이대로만 쭈 욱 가주면 좋겠습니다.
계속 이런씩으로 가끔 똥뽈 차면서.. 치거니 받거니 하면서 가면 좋겠에요.
있는듯 없는듯이...
국힘당은 이대로가 따악 좋습니다... 국힘당 화이팅!!
이대로의 국힘당 딲 좋습니다.
민주당은 이제 대동단결... 하나되어 강한 당이 되야죠 !!!!!!
부정하고 싶으시겠지만 헌재는 거의 다 여론이 수렴하는 방향으로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재명 김민석 덕에 살벌하게 꼴아박히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도 살벌하게 꼴아박힐 지지율을 생각하면 국힘 의원들은 두 다리 뻗고 자도 됩니다.
한동훈 하나도 어쩌지 못하는 주제에 말이죠.
정 해산할거면 60퍼 때 했어야죠.
그리고 글 잘 못 읽으시나본데 여론에 수렴하는 판결을 내린다는 문장의 주어는 헌재입니다.
국힘 하는 짓거리가 정말 못 미덥지만
꼴에 제1야당이라고 해산한다면 역풍이 거세게 불 것 입니다
아무튼 국힘 같은 가짜 보수당은 해산되고 제대로 된 보수당이 나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