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관람평만 봤을때는 망한 코미디 영화인것 같아서 그냥 건너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톰크루즈가 나오네요?
거기에다 제가 좋아하는 명품 배우 존굳맨도 나옵니다.
그래서 바로예매하고 보았는데요. 절대로 그냥 코미디는 아니구요 심각한 이야기와 강력한 고발을담은 블랙코미디 형식의 생각할거리가 많은 영화입니다.
톰크루즈의 연기가 아주 미쳤구요
존굳맨의 연기도 끝판왕입니다.
저는 미국의 어느 할아범이 생각났습니다.
내리기전에 한번씩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혹시 해당 영화도 이런 스
글을 완성 하셨군요^^
하루도 안걸리네요 ㅋ
커스틴 던스트 남편인 제시 플레먼스
상 줘야한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