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증 잃어버린거도 순방일정수첩은 쏙 빼고 이야기 했고
취재하다 가방 내려놨는데 잃어버렸다더니 술취해서 잃어버린거고ㅋㅋㅋㅋㅋ
기자들 전체에게 숙소 따로 잡아도 된다고 이야기 했던거도 숙소 혼자 썼다느니 이야길 하지않나 이렇게 실수 많이 해놓고 마치 잘못없고 왕따당한거 처럼이야길 하고 좀 속된말로 짜치네요
뉴미디어들의 한계인가봅니다
출입증 잃어버린거도 순방일정수첩은 쏙 빼고 이야기 했고
취재하다 가방 내려놨는데 잃어버렸다더니 술취해서 잃어버린거고ㅋㅋㅋㅋㅋ
기자들 전체에게 숙소 따로 잡아도 된다고 이야기 했던거도 숙소 혼자 썼다느니 이야길 하지않나 이렇게 실수 많이 해놓고 마치 잘못없고 왕따당한거 처럼이야길 하고 좀 속된말로 짜치네요
뉴미디어들의 한계인가봅니다
박현광기자는 출입기자 그만 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출입증 잃어버린거 엠바고 파기한거 유튜브 출현해서 했던
언행 등등 은 팩트 확인인 된거 같구요.
나름 뉴미디어에 배려를 많이 했는데 이렇게 민폐를
끼치는건 좀 아니지 싶습니다
취재중에 잃어버렸던거도 거짓, 순방수첩 잃어버린것도 숨긴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이런걸 보통 우리는 물타기 라고 하던데요
지난번 논란이 뭔가요?
이재명 집권초기에 청아대 기자실, 레거시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뉴미디어 포션을 키울려던 이통의 의지에
이리 찬물을 끼얹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