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6005&inflow=N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39917?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531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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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그랬는데 러시아도 제대로 된 정보공개를 할리가 있을까요.항상 이런 문제 터지면 오픈하는 경우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연구소이니 세균전 무기개발 아닌가 의심도 들죠.
푸틴이 이걸 전세계에 오픈할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제발 확산이 안되길 바랍니다.다른 변종도 아니길 바라구요.
우리도 출입국 관리 잘합시다.
코로나때 보면 중국을 매우 신뢰하고 쩔쩔매던 WHO는 믿을수가 없음..국제기구들 보면 자기들에게 투자 많이하는 나라에게는 쩔쩔매더라구요.돈줄이라서 못건듦.
표는 모든 총기여금 순위이고, 그 중에서 짙은 파란색(보라색?)이 의무분담금이었죠. 2018년 기준... (2019년도 비슷한 순서)
의무분담금 기준으로만 봐도 미국은 중국의 2배 혹은 그 이상을 냈었죠. 중국보다도 일본의 의무분담금액이 더 컸었고요.
그럼에도 중국편향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밖에 없었던 게 기여금 분담금 순서로 WHO에서 발언권이나 투표권이 가중치되는 게 아니라, 1국가 1투표인 상황에서 중국이 제3세계 국가에 일대일로등을 통해 영향력을 많이 행사했기 때문에 중국의 의향에 맞춰 해당 제3세계 국가들이 투표권을 행사해서죠.
실제로 코로나 때의 사무총장(선출직)이 중국의 투표권 영향력 행사의 덕을 많이 봤다고 알려져 있죠.
그리고, WHO의 각 지역별 국장들에 대한 선출에서도 중국의 영향력이 있었고요.
즉, 투자(기여금/분담금)이 아니라, WHO내 선출직들에 투표권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에 중국이 WHO의 편애를 받은 거죠.
미국은 그거에 꼴받았던 상황이었는데, 코로나에서 WHO가 중국 편드니 탈퇴한다고 당시 트럼프 1기 정부 때 난리친거고... 이후 트럼프 2기 정부 들어서서 탈퇴 완료 해버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