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쓰는지 알수있을것같네요
이화영이나 유동규는 개인적인(?) 일탈로 검찰에 잡혀갔지만
이들을 잡은 검찰은 이 사람들을 처벌하는건이 목적이 아니라
이재명대통령을 잡는것이 목적이라서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이재명대통령과의 연결고리를 만들려고 노력했지요
거기서 유동규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줬고
이화영은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려다 부인의 사자후로 증언을 뒤집었지요
그런데 유동규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중이고
이화영은 5년째 수감중이며 재심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이재명대통령은 두사람의 존재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내요
말한마디하면 연결고리가 생겨서 불이익받을까봐 그런걸까요
이 두사람을 보면서 이재명대통령은 믿을사람이 주변에 없는건지
아님 주변사람들을 잘 안믿는건지 모르겠지만
많이 외롭겠구나 싶네요
그런데 그 외로움은 이재명대통령이 스스로 만든것같네요
주변으로부터 공격을 많이 받다보니 인간적인 연결고리를 스스로 만들지않은듯하내요
그러다보니 주변엔 진심으로 이재명대통령을 위하는 사람들보다 자리나 댓가만 바라는 사람들만 많은듯하내요
김민석 당대표 쪽으로 줄선 민주당정치인들은 많았던거같은데
왜 이재명대통령이 하는걸
대신 해주는 정치인은 없는것인지
"누군가 했겠죠"...
이런 평화부지사가 조폭(출신 사업가)을 시켜 북한에 돈을 보냈는데, 이걸 해서 개인에게 어떤 영달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