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나갈거란 생각은 아직도 유효하지만
생각보다 김민석의 민주당이 확 치고 나가는 부분이 없어보이네요.
조작기소 관련 부분이라던가 조희대 탄핵 부분 등등
지금 시점 확 치고 나가고 스피드있게 가져가야될 사안들도 너무 속도가 느린듯싶고…
당원들과 국민들이 바라는 개혁부분
-검찰개혁에서 미진한 부분이라고 예상되는 부분에 대한 부분적 보완과 완벽함에 이르도록 할수있는 시스템 숙려
-언론개혁(특히나 뉴미디어 부분이라 할수있는 인스타나 쓰레드,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 유튜브 등등에 대한 부분)
-사법부개혁(대법관 증원과 관련한 확실한 방향 제시 및 이대로 둘수없는 판사들의 제멋대로식 자판기식 판결 부분)
-그외 각종 개혁들과 민생법안들의(실용적인 부분에서 어필할게 찾아보면 많을겁니다.) 속전속결식 법안 마련과 대응 등등등
총선까지는 1년반 남짓 남은 상황에다 이래나 저래나 당대표 본인으로서의 권한과 특히나 공천권을 가진 최적의 시기의 당대표로서의 파워까지 고려하면 본인이 정말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고 스피드하게 갈건 가고 완급조절 잘해서 실력 발휘 잘 해주면 정말 정치인 김민석으로서도 이만큼 판이 깔려있는 시기가 없을거라 보는데 말이죠.
본인이 말했던 그 <강력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 <스마트한 민주당>을 통해 당정청 원팀으로서의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발휘해줬으면 합니다. 결국 국민들에게든 당원들에게든 백마디 말이 무슨 소용이 있고 필요가 있겠나 싶습니다. 모든 분야에서든 진짜 선수들은 그냥 자신의 퍼포먼스와 성과로 보여주면 된다고 봅니다.
청와대에서 판을 깔아주려고 김민석 당대표를 민게 아니라,
뒷수습(?) 때문에 김민석 당대표를 밀었던거 아닌가... 싶긴 합니다.
우선 반분시로 당의 반을 잃고 시작했습니다.
그후 어떤 조치도 안보이고 있죠.
국정동력뿐만 아니라 당정동력도 상실된 것처럼 보입니다.
화합을 시키든 아니면 확실히 버리고 지신만의 코어를 만들 던 해야하는데 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양극단이라 화학적 결합은 불가능할 것같네요.
오호라, 흥미로운 지점이 나왔네요.
이제 김어준과 새날은 떼서 갈라치기하겠다는 건가요?
김어준, 새날까지 적으로 몰자니 덩치가 힘에 부친다는 판단이 들었나보네요.
그럴라 치면 김어준 물리치겠다고 그렇게 정성 들인 민티는 뭐가 되나요?
민티가 순수한 목적이었다는 둥 무슨 공감 안될 반문은 하지 마시구요
부정평가가 60퍼가 넘어간다는 것은
지금 주권자 3명이 모이면 2명이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제대로 못한다고 평가한다는거에요.
이 숫자를 보고도
“역대급으로 솔직히 잘하고 있다“라뇨…
대단하세여.
종교의 영역 아니면
손주보는 할머니의 감성이네요.
지지율 망했는데요 ..?
이재명 대통령 당선시 득표율 49%
이준석 8%
김문수 41% 였습니다..
대선 때도 가볍게 당선된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행보는.그저 대권주자같습니다.
그냥 조용히 묻어가다가 기회를 잡는 스타일입니다.
자기 능력만 잘 드러내 줬죠
앞으로 정치할일 없을겁니다 이번이 마지막
인간적인 매력도 그럴듯한 서사도 없고 오히려 배반의 정치 이력이 있으니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그를 등용한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는 김민석을 F급의 폐기물급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