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게 피로가 누적되서라고 생각해왔는데.. 피로는 작은 영향정도 인것같고.. 스트레스가 주범같네요.. 스트레스/우울증은 만병의 근원이네요..ㅡ.ㅡ (물론 저는 의사는 아니지만, 소심한 성격으로 입술이 자주 터지던.. 임상으로 많은 경험을 한 ㅠㅠ)
도포 하주시고 물집이 올라왔다 함은 티로트리. 성분 연고 비비지 마시고 위에 도포 해주시면 됩니다.
그나마 티로트리 성분 연고는 투명이라 바를만해요.
아시클로버는 하얀색이라 밖에 돌아다니기 쫌 그래요
가만히 앉아서 게임만 하는데도
하드모드 너무 안깨져서 빡치니까 생기더군요 ㅋㅋㅋ
입술포진이 한번에 두군데가 생겼고 나은지 일주일뒤에 또 생겨서 이제 마무리되어가네요..
면역이 확 떨어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