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가져갈겁니다. 국힘은 대권을 다시 거머쥐기엔 너무 치명적인걸 넘어 개막장 그자체인 행위를 했고…국민들은 그걸 모르지 않고…무엇보다 인물이 없죠. 이번 지방선거 결과만 봐도 전국적 지표로는 국힘은 정당같지도 않은 집단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국민들이 여전하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라는걸 여실히 다시금 확인시켜주기도 했구요. 저는 앞으로의 민주당과 정부의 퍼포먼스만 괜찮다면 향후 10년 이내에 국힘이 민주당을 다시 능가할수 있는 지점은 없을거라 보고 있네요. 인구구조만 봐도 그렇고.
글쎄요. 서울시장 오세훈 되는거 보고 충격이었습니다. 민주당은 위기감 가져야 합니다. 언제까지 윤석렬이 만들어준 버프에 기대서는 안되죠. 거기다 20-30대 우경화는 이미 시작 되었구요. 절대 낙관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