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랑 뚝딱뚝딱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아마 공공데이터를 불러오는거일테니 다른분들이 각자 보기 편하게 만드셔도 될꺼같습니다.

보시기 편하신지 모르겠지만 거래량 추세가 최근 살짝 꺽이긴 했어도 많이 회복 됐습니다.

m2통화량의 상승이 부동산 가격에 얼마나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으나
대략적인 데이터로 보았을땐 통화량 상승분 대비 가격 속도는 못미치는걸로 보입니다
우리가 알던 21~22년 고점때는 확실하게 통화량 대비 가격이 올라온 모습을 보이구요
m2대비 가격지수는 통화량증가폭 대비 집값 상승폭은 작은 편입니다. 그래프를 보니 이제 100으로 동일해지겠네요
놀라운건 소득대비 주택 가격입니다.
2008년 pir대비 현재 pir이 10정도 더 낮습니다.예를 들어 2008년 기준 연봉으로 10년을 안쓰고 모으면 집을 살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내려왔다는 얘기에요

높았던 pir도 정상범위로 안정화 되었습니다.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단순 통화량과 소득으로만 보았을때는 지금의 집값이 안정적이라고 보일수 있다니 좀 놀랍네요
오히려 부동산 상승의 초입인가 싶기도 한데 반대로 그만큼 경제 수준이 올라왔다는 내용으로도 보이네요
집값은 코로나 고점을 대부분 회복 했거나 회복직전이다.
요정도를 가정해보면 3분위의 수입이 70~80%는 증가했다는거네요(서울로 치면 2배이상 증가)
기를 모으는 중이라고 보면 될래나요
데이터의 출처는
KB 월간 주택가격동향
매매 · 아파트 · 월간 · 서울/수도권/전국
ECOS 901Y062 / P63ACA로 서울 전 기간 대조
경기도 부동산포털 · 한국부동산원 자료
KOSIS DT_408_2006_S0061
주택유형별 주택매매거래현황 · 아파트 · 동(호)수
한국은행 ECOS 161Y005 / BBHS00
M2 평잔·계절조정계열
되겠습니다
과거에도 긴 횡보장이 있었으니 가능한 시나리오중 하나겠죠?
데이터 상으로는 주택 가격은 안정화 측면에 들어선거 같습니다. 데이터만 보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