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같은 능력자들이 실업자 되면 그 밑으로 내려오고 거기에 있던 분들과 경쟁. 이게 계단식으로 모든 직종에 영향을 미칠것 같네요. AI로 회계사 변호사 대체된다는게 강건너 불구경은 안될것 같네요
마찮가지로 판사가 지멋대로 판결하면 판사가 책임질까요.
의사가 사람죽여도 그 해결과정이 만만치 않은데..
어짜피 책임 못질거 차라리 기계가 더 신뢰가 갑니다.
회계사가 실수하면 금액/고의유무에 따라 감옥 가고요,
대표이사는 해임되고, 상장기업이면 상장폐지사유도 됩니다.
아직은 모르겠는데 아마 저 직업 내에서도 양극화가 극심해질 겁니다.
지금은 회계사가 하는 일 못하는데 AI의 어시스트로 얼추 비슷하게 된 사람들이 마구 올라오는게 더 문제 아닌가요...
이미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일반사무직들은 다 대체되었을거라 내려오고 말고가 없을겁니다.
회계사 1인(?)에.. 전산시스템 보조만 5-6명은 되는 듯 하던데요(여기서 2-3명은 신업 어시.. 나머지는 전문 보조..).
보통 증빙자료 정리..를 위주로 함..;;
거기가 1차로 직격탄일 듯 하고.. 회계사 자체도 많이 안 뽑을듯 해요..
그냥 그쪽 시장 포화상태가 되어서 더 이상 회계사 신규 채용이 없어지고, 실업자들이 늘어나면 합격자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갈거라 봅니다. 계산기 두들기는 병아리 회계사들이 더 이상 필요한 시대가 아니라서 말이지요.
책임자 란에 이름 들어갈 사람에 영향이 있을까요.
할수 있단것과 책임질 수 있냔건 별개라 봅니다.
이름란에 ... 사람 사라질 때쯤은 인구레벨에서 차이가 생기고 나서가 아닐까 봅니다.
다른것 하나는...
군용이라던가 시간이나 다른 희생을 감수할 수 있는 특수 환경을 예상합니다.
민간은... 다르겠죠.
SF소설중에... 거대한 군용 우주선을 긴급 출동 시키는데 AI가 OK하면 중요파트마저 인간의 더블체크 없이 그대로 출발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던게 있네요.
민간은 책임과 돈... 소송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