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39/0002254173
폐지까지는 관련 종사자들과 문체부와도 진통이 있을테니 논의는 많이 해야겠지만 일단 확실하게 개선책은 마련될것 같습니다.
철이없는 행동이었고 어리니까 어느정도 선까지는 비판도 적당해야겠지만 그 철이없는 행동의 대가는 축협에서도 징계를 내릴테고,사회적으로 법과 제도가 개선되는 파장을 낳을것입니다.
축구선수들이 쏘아올린 공이 그만큼 크다는 이야기죠.
박승수는 뉴캐슬.이기혁은 강원.양민혁은 토트넘에서 다른팀으로 임대갔구요.
특히 외국팀이면 이런문제 더 신경 안쓸겁니다.
역사의 흐름을 바꾼 마중물이자 도화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