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20298&cp=nv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의 출발점으로 지목된 지난 1월 청와대 비공개 회의와 관련해 청와대는 “비공개 간담회로서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정부기관들도 ‘비공개 회의’였다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청와대가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공식 답변을 낸 것은 처음이다.
국민일보가 6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실로부터 입수한 대통령비서실 서면 답변서에 따르면 청와대는 “1월 13일 간담회는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업계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취하기 위해 비공개로 진행했다”며 “간담회 참석자를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공개 간담회로 회의록은 작성하지 않았다. 관련 자료 제출이 어려운 점을 양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회의록을 포함해 회의 관련 자료 제출 요구를 모두 거절했다.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한 사안에 대해 ‘청와대의 공식 답변은 없다’는 게 이걸로 확인된 셈이다. 회의에 참석한 다른 기관들도 답을 피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모두 비공개 회의라는 형식을 이유로 자료 제출을 하지 않았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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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결정 했겠죠~~~~~
정책 결정 자리는 금융위원회 회의 등 따로 있을건데.
레버리지 상품이 그깟게 뭐라고 그걸 청와대에서 결정하나요. 금융위 금통위 금감원 등 금융부처죠.
이걸 계속 청와대 운운하는건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상식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으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25년 10월 금융위의 용역조사 결과는 위험하다는 반대의견이였습니다.
그럼 언제부터 어디부터 레버리지가 일사천리 진행되었나? 의 시작 추적이 저 회의부터로 밝혀진겁니다.
명확하게 출시반대의사를 낸 투자사 대표는 이후에 회의에도 불러주지않고 배제 패싱 됬읍니다.
위사실들은 언론에도 보도된 사실들입니다.
쉴드도 적당해야 합니다. 이건은 그깟게아니고 국부유출 200조 되버린 정권게이트급이 될수도 있는 사안입니다.
그러니 책임 회피와 발빼기를 위해"누군가 했겠죠" 이런 법꾸라지 멘트까지 나오는 겁니다.
(라고 하면 펄쩍뛰면서 누군가를 눈빛으로 표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퇴임 후 단일 레버리지 특검 하게 생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