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선수들 기준으로 보면 테크트리처럼 20대 초반에 상무 지원해서 들어가는게 당연시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축구때문에 안그래도 병역혜택 받기 힘들 다른 종목들 못받는건 좀 그렇다고 생각하고요,,,
저렇게 대부분의 선수들이 병역을 이행하고 있으니 그냥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진출 커리어요,,,? 그런건 개인적으로는 나이만 조정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상위 리그에서 몇년이상 뛰면 입대 시기를 36살 정도까지 늦춰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솔직히 금메달 인터뷰 보고 되게 불쾌했었습니다. "아" 다르고 "어"다른건데 솔직히 거짓말이라도 국가를 위해서 뛰었다고 했으면 이지경까지 오지는 않았을건데,,,,,기뻐서 업된건 알겠는데 본인들이 공인들 이라는 생각은 1도 없었다면 그 대가를 치뤄야한다고 생각하고 결정되는대로 소급적용 됐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가만 있다가 K리그도 까이는거보니,,,,,,,,,,역시 평소에는 아무도 관심은 없지만 깔때는 관심있는 K리그팬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지금 군대에 갈 인원조차도 모자른 상황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치인 어느 누구도 먼저 나서서 이 얘기를 할 사람은 없죠, 왜냐면 해봤자 본인들한테 득이될게 없으니깐요. 긁어 부스럼 만들뿐이니깐요.
이번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님은 이야기를 할수 있는 트리거 역활이지 꼭 이게 괘씸해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젠 바꾸어야 합니다.
60-70년대 군대갈 인원은 많고, 반대로 올림픽, 아시안게임으로 군 면제를 받을 인원은 극히 적으니깐 국위선양으로 면제를 줄수 있어도 이제는 아닙니다.
될것 같습니다.
보통은 빨리 갔다올테고 뭔가 하겠다면 늦게 가는 거죠.
스포츠와 클래식을 제외하면 힘들게도 받을 수 없는 분야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같은 스포츠여도 씨름도 병역면제는 없고 종합격투기는 아시아최고 세계최고 되도 소용없습니다. 아시안게임에도 없고 올림픽에도 없으니까요.
오히려 아시안게임 올림픽에 속한 종목들이라는 이유로 노력하면 힘들게라도 병역혜택을 받을수있는 특혜를 누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