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1]
크라운제과의 2005년 9월 실용신안
(출원번호 20-2005-0021267)
크라운제과는 2005년 9월 28일 "이미 자체 기술이 있었다."고 합니다
크라운제과의 2005년 9월 실용신안??
해당 실용신안은 종이상자에 국한 된 기술로 연포장(비닐 포장) 기술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올해 2026년 2월 20일 수령한 크라운제과 내용증명중 해당 내용입니다.

금년 2026년 2월 19일자로 작성된 크라운제과의 내용증명으로,
"당사는 고객의 제안이 있기 전인 2005. 9. 28. 이미 포장용 봉지 개봉
기술에 관한 실용신안
(출원번호 20-2005-0021267)을 등록하여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라고 제안자에게 보냈습니다.
종이상자 실용신안을 왜??
이데일리 단독 기사입니다.
아래 링크로 크라운제과 쿠크다스 포장 제안 소송 50억원을 제기한
배경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184886645577824&mediaCodeNo=257
제안자가 2006년 크라운제과에 보낸 쿠크다스 포장 제안서에는
포장 변경 제안 내용과 함께 두번 뜯는 불편함과 잘 부서지는 포장지의
문제점(첨부 3)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제안 하였습니다.
[첨부 2]
2006년 당시 크라운제과 쿠크다스 포장지를 기억하시나요?
2006년 9월 제안 할 당시, 쿠크다스 포장 방식입니다.

[첨부 3]
2006년 9월 10일자 제안서 2페이지 내용으로,
자세한 제안 내용과 함께 문제점도 상세하게 제시해 준 일러스트.

[첨부 4]



[첨부 5]
2006년 9월 제안에 대한
2008년도 크라운제과 대표 명의,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는 감사편지.

*감 사 합 니 다.*
안녕하세요. 당사자로 자료는 퍼온거 아니고 제 자료입니다.
이데일리 기사 한번 보시면 이해가 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