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특유의 고집과 김민석 말뿐인 정치 보고 있자면
내가 알던 그 사람들인가 싶네요.
변혁의 중심에 있는 4050이 감언이설에 속을만큼 어리석지도 않고요.
무언가 보여줘야 할텐데
이젠 대통령이 잡으려고 했던 중도도 돌아선 마당에
도박이라도 한 번 해봐야하지 않겠어요.
대선후보때 그 영특한 사람이 어찌 저리 되었을까요
악수만 골라두다니 안타깝네요.
이재명 특유의 고집과 김민석 말뿐인 정치 보고 있자면
내가 알던 그 사람들인가 싶네요.
변혁의 중심에 있는 4050이 감언이설에 속을만큼 어리석지도 않고요.
무언가 보여줘야 할텐데
이젠 대통령이 잡으려고 했던 중도도 돌아선 마당에
도박이라도 한 번 해봐야하지 않겠어요.
대선후보때 그 영특한 사람이 어찌 저리 되었을까요
악수만 골라두다니 안타깝네요.
이미 뒷통수칠 준비 하고 있었어요
선거기간 내내
X질은 덤이겠고요.
다른 세대 보다 덜 어리석은가를 놓고 보면 과연 그런가하는 의구심이 들긴 합니다.
특히, 직접 민주주의, 1인 1표제를 외치는 정치 고관여자가 많은 세대인데,
그런 정치 사회를 항햔 높은 관여성이
오히려 특정 이슈나 사안에서 한 쪽 방향으로만 보는 관성으로 작동하고
편향성이 강해져서 반대 의견이나 다른 생각을 간과하는 우를 범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느 위치나 자리에서든
자신의 판단과 의견에서 오류나 편집이 없냐를 항상 돌아봐야 하는 세대라고 생각하구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무지무능해서 그렇구나라고 평가를 내렸는데,
이재명 대통령 - 이재명 정부도 아님 - 은 왜 저러는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우주적 존재로부터 계시를 받았나?
공급이 안되는 상황에서 그럼 어떤 정책을 했어야 했을지요? 너무 명확한 답을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아, 4050은 증세정책이요.
4050남성들,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좌우 가리지 않고 정부로 부터 무슨 정책적 혜택 받아본 적 있어요?
민주당도 버린 4050 남성들 화이팅입니다.
무슨 표 맡겨 놓은 줄
그 사람이 과거에 한 일들을 중점적으로 살펴서 판단하는게 낫더군요
(공약이 아닌 과거에 한 발언들은 봅니다)
막말로 정치인은 표를 얻는게 최우선 목표인데,
선거 상황에서는 표를 얻기 위한 발언을 하지
자기 진심에서 나오는 발언을 하진 않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