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진영 내부의 충돌 글들이 많아서 국민의힘 진영 내부의 충돌을 좀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 진영의 충돌을 보면 민주당 진영의 내부 충돌은 애기들 장난입니다.
국민의힘 쪽 패널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욕과 협박이 난무해요. 무슨 논리나 근거나 그런 것도 없어요.
제가 느끼기에
- 장동혁 : 윤어게인 (주력)
- 한동훈 : 윤이야 말로 배신자 (상승세)
- 홍준표 : 국힘의 기득권들이 썪었으니 보수를 대표할 창당 (소수)
그간 윤이 계속 유죄 선고 받으면서 한동훈이 조금 입지가 강해지는 것 같은데,
오늘 윤이 무죄를 하나 선고 받으면서 장동혁 쪽에서 벌써부터 한동훈 욕하고 난리입니다.
장동혁과 한동훈이 있는 한, 민주당이 어느 정도 상황이 되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장동혁쪽에서는 "한동훈은 민주당"이라고 대놓고 이야기하는 형국인데... 일견 맞는 말 같습니다.
민주진보진영부터 어떻게 좀 안될려나 싶네요
이대로면 장동혁 상대로도 장담을 못 할 것 같아서
셋 중에는 제일 나은 홍준표가 나오는게 낫겠네요.
“한동훈이 먼저 내란이라고 얘기했고, 그걸 받아간게 민주당이였습니다.“
윤어게인 등 갈데까지 간 극우들은 한동훈을 민주당 혹은 그보다 더 싫어하는 것 같더라구요
장동혁은 국힘을 그대로 가고
한동훈은 처가가 재력이 있으나
홍준표는 돈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