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대표하는 소명을 받고, 의무로 주어지는 합숙과, 훈련을 기꺼이 소화하여, 전국민을 환호하게 만드는 결과를 이루어냈다면, 그러써 공공의 의무를 다했다 인정되는 수준이라면, 포상과 보상으로써가 아니라, 시간과 땀과 노력의 정량정성적 계산으로 병역의 의무와 일부 대체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기량의 증진을 위해 하루하루가 소중한 어린나이의 선수들이 이미 있는 제도안에서 목표와 동기를 병역혜택으로 잡았다고해서 이렇게까지 비난할일인가 싶고, 비난할거면, 병역을 패널티로 여기게끔 만든 기성의 사회를 비난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본인의 꿈을 위해 또 나름의 소명을 위해 열심히 뛴 어린 친구들을 이런 정치적인 목적으로 난도질하는게 개인적으로는 좀 안타깝습니다. 물론 병역 이외의 혜택들은 이해가 안가는것들이 있긴합니다.
아프리카괜히갔다
IP 211.♡.205.208
15:32
2026-10-07 15:32:41
·
@StopSAT님 소명을 받고 는 너무 있어보이는 말로 포장한것같아요. 누가 시켰나요 자기가 돈벌려고하는거지
이제 없애는게 맞죠
전문연구원같은 제도들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