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물리치료사 같은 보건의료직도 AI이나 기계 등으로 대체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수술 등에서 로봇 기계가 도입되어서 의사가 쓰고 있긴 하지만요...
아직까지는 전혀 대체가 안되어서 전문직으로 엄청 인기 높아지는 상황이구요...
약국에서 약 조제하는 약사는 뭔가 AI로 빠르게 대체되어가는 느낌이긴하네요...
과연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물리치료사 같은 보건의료직도 AI이나 기계 등으로 대체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수술 등에서 로봇 기계가 도입되어서 의사가 쓰고 있긴 하지만요...
아직까지는 전혀 대체가 안되어서 전문직으로 엄청 인기 높아지는 상황이구요...
약국에서 약 조제하는 약사는 뭔가 AI로 빠르게 대체되어가는 느낌이긴하네요...
약사 대체면 그냥 자판기 수준의 기술 수준입니다.
노인분들만 봐도 무조건 의사 봐야지만 안심하는 경우가 있죠
옴티머스 가장 투자하는 부분이 외과의사 대처입니다
미국은 특히 시골은 수술 가능한 의사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특히 실력이 좋은 이런고생 옵티머스 몇개씬 둬서 의료 접근 불평들을 개선한다는게 머스크 계획입니다. 엄청 투자하고 있어요
로봇 수술이죠...
결국 그쪽을 지향하지 싶습니다. 오래걸리겠지만요.
대부분 직장이 필요없게 되겠죠.
그런데 그러면 누가 우리회사에서 물건이나 서비스를 이용할까요?
수요가 없으면 회사나 직장이 할일이 없다고 봅니다. 경제학에서 이야기하는 수요=공급 이죠
공무원, 자본가와 일부 육체노동자 그리고 실업자들 만 존재하는 사회는 아마 양극화가 더 심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몸으로 움직여서 진단하고, 시술하고, 몸으로 때워야 하는...
생각보다 대체 하는데 시간이 걸리겠거니 싶습니다. 몇년만에 짠(?) 하는건 어려울 거 같아요.
그 신뢰도라는게 어떤 선까지 가면 오히려 인간을 신뢰할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올겁니다.
요 며칠 뉴스만 해도 몇십년 베테랑 외과의사가 완전히 엉뚱한 뇌부위를 건드려서 환자가 죽었고 그외에도 잘못된 진단을 하는 경우가 수없이 있으니까요. 지금 당장도 아주 간단한 병도 병원마다 진단 결과가 다른 경우가 허다하고 가격도 다 다릅니다.
다치거나 몸이 아프면 병원 한군데만 가지말고 여러군데 가봐라라는 말이 달리 나오는게 아니지요..
어떤 선까지 가면 인간의사를 신뢰할수 없고 오히려 AI 혹은 의료로봇만을 신뢰 할수 있다는 지점이 분명히 올겁니다.
그렇게 먼 미래도 아닐듯요...
그리고 그건 의사뿐만 아니라
작게는 자율주행택시나 크게는 법이나 정치영역조차에도 마찬가지 일꺼에요...
가장 안전한 자율주행을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느냐 불완전한 인간이 운전하는 교통수단을 탈것이냐.
혹은
부패한 판사나 정치인을 신뢰하느니, 가장 공정한 판단을 내릴것 같고 가장 공정하고 합리적인 정책을 펼것같은 AI를 믿을것이다라는 여론도 어느지점에서는 대세가 될겁니다.
물론 택시협회 의사협회, 정치인, 판사등 기존 기득권의 반발때문에 바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길게 보면 대세를 막을수는 없을꺼라고 봅니다.
대중은 결국
마치 전지전능한듯 보이는, 인간을 훨씬 넘어선것 같이 보이는 지능의 AI를 신뢰하게 될까요.
불완전한 인간정치인을 신뢰할까요?
결국
AI의 지배를 받게되거나
혹은 인간을 넘어서는 AI의 통제가 정말 가능하다고 한다면,
AI를 통제하는 몇몇소수집단의 지배를 받게 되는거겠죠.
똑같은 의미에서... 모두들 같은 말을 이미 하고 있습니다. 'AI 가 빨리 인간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다. 단, 내 분야만 빼고' 라고 되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변화는 성숙한 상황까지 와 있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인간이 필요로 하는 것부터 대체되지 않습니다. '돈이 되는 것' 부터 대체됩니다.
같은 의사들 속에서도 이미 그걸 알고 기민하게 움직이고 있는 사람도 많고, 정반대의 사람, 즉 '의사만은 절대 AI 가 대체하지 못해' 라는 사람도 많습니다. 의사들이 대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다 보니 대부분은 아주 빨리 습득합니다. 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그냥 젊은 의사들만이 아니라 '중견교수 AI 워크숍' 도 여러번 열리고 있는데, 수준 보면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아마 다른 병원들도 그럴겁니다.
아무튼 가장 중요한 것 하나는...
AI 에 의한 인간의 대체는... 1:1 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인간과 인간의 대체는 1:1 이 되겠지만, AI 는 한 인간 능력의 1/10 만 대체하더라도 대체는 시작된 것입니다. AI 하나가 인간 100명을 대체하는 분야도 당연히 있죠... 이미...
환자 입장에서 나의 수술을 의사의 책임없이 로봇에게 모두 맡긴다는 건 쉽지 않은 결정이고, 의사들도 영상 진단쪽은 AI가 많은 도움을 주는 거지 최종 결정은 결국 사람이 하는 방향으로 발전될거라 봅니다.
의사가 단순 치수들만 보고 환자를 진료하진 않고 냄새나 환자의 말투등 종합적인걸 판단하에 진단을 하니 데이터화가 가능한건 AI가 초기 진료나 스크리닝을 하고 다음 단계에서는 의사의 결정이 필요할 거라 봅니다.
일대일 대면 시
인간의 손맛을 아직은 선호하는지라
금방은 대체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그것도 세대가 바뀌고 비용문제가 해결되면
시간 문제. .
운전이나 좀 자동으로 됐으면 좋겠네요;;
운전부터 좀 제대로 해야지 다른것들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_-)ㅋ
AI+로봇으로 수술받는데 의보 적용시 50만원에 해주는걸, 인간 베테랑 의사가 해주는데 5억 정도 받는거죠.
이에 대항해서 대체 안되는 법률을 입법하게 될 겁니다.
기득권 강한 분야부터 대체 불가 ㅋ
법률, 의료가 먼저 대체불가 입법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