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유저들이 정부가 예상보다 의사결정에 있어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서 쓴 소리를 하는 거에 가까울까요.
아니면 정부가 동요하는 상황에 휴면 유저나 유입된 유저들이 새로운 여론을 만들고 있는걸까요.
사실 저는 회색 분자에 가깝긴 한데... 그래도 과거랑 어조가 너무 변한 게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기존 유저들이 정부가 예상보다 의사결정에 있어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서 쓴 소리를 하는 거에 가까울까요.
아니면 정부가 동요하는 상황에 휴면 유저나 유입된 유저들이 새로운 여론을 만들고 있는걸까요.
사실 저는 회색 분자에 가깝긴 한데... 그래도 과거랑 어조가 너무 변한 게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
여전히 지지하시는 분,
비판적 지지를 이어가시는 분,
순수하지만 강한 비판하시는 분,
민주당 내부 갈등을 틈타 분열시키려는 분,
애초에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반대하셨던 분,
이 기회에 새로운 대안 정치 세력을 찾으려는 분 등등 말이죠.
뉴이재명들 들어오면서 분탕질한 이후에 정부와 여당에
냉소적으로 대하게되는건 어쩔수없네요
내로남불은 누구든 기본 모드입니다.
위 아래 다 욕먹는
배신감에 더 화내는분
더지지하게된분
지켜만보는분
분탕 다섞여서 혼잡하네요
딱 민주당 정권 일때만요.
인한 빈부격차와 전월세대란.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건데 먹고 사는게 힘드니 지지율이
잘나올수가 없어요. 거기다 민주당이 두개의 계파로 나눠지고 갈라지면서 상대 계파 유투브와 정치평론가
정치적 공격을 하고 있으니 조용할 날이 없는거죠
지금 상황으로는 37프로 지지도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참 보고있으면 답답합니다.
솔직히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면 이재명 정부에 대한 희망이 이제 안보이네요.
그렇다고 국힘을 옹호하는 듯한 논리들은 조금 듣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