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화낸게 경기력 때문만이 아니라는 썰이 파다하더군요.
축구사이트에 떠도는 썰로는 남아공전 말아먹은 것도 홍명보뿐만이 아니라 대표팀 선수간에 내분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관련기사보면 96라인에서 주장선임 문제까지 거론하는거 보면 손흥민과도 관련된거 같습니다.
최근 이강인도 인터뷰에서 대표팀 분위기 질문에 얼버무리는거 보니 문제가 있는거 같긴 합니다.
아래는 관련기사 문구입니다.
[IN ISSUE] 무엇이 '96라인' 화나게 했나...황인범-김민재-황희찬, 또 셋만 남아 KFA와 대화! 자정 넘어서 귀가
주장 선임 관련 문제 등 과거 약속했던 것들이 지켜지지 않은 것들과 추가적으로 쌓인 불만들을 공유했다고 알려졌다. 대화 후 경기장을 빠져나간 선수들의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다.
한국축구미래를 생각한다면서 전임 감독 선임 과정문제로 경기장에서 계속 야유받는걸 한 선수는 굉장히 불쾌해했던 것 같은데
말리긴 뭘 말립니까.
당연히 후배들 올려서 경험 빨리 쌓게 해주는것보다 현재 클래스가 더 높은 선수가 뛰는게 낫겠지만 본인이 싫다는데 어쩌겠어요.
특정 선수들에게 매달려서 될 일도 아니잖아요. 매달려서 남는다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다른 선수 존중 안하고 감독 권한 넘어서는 제 2의 음바페만 만드는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