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경찰청, 공소청 등 주요 사정기관장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네 편 내 편, 여야 가릴 것 없이"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회 지도층의 범죄에 대해
망설임 없이 철저하게 수사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들이 의구심을 가지는 사건에 대해 의심이 완전히 해소되도록 진상을 규명하고,
부당 이익을 보는 사람이 없도록 공정한 사회 질서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과거처럼 하는 척만 하는 개혁이 아니라, 진짜 개혁을 하시는 국민주권정부 !!!
그래서 지금 이쪽 저쪽에 기생해 있던 적폐들이 난리들이지만, 마지막까지 진짜 개혁 제대로 마무리 하면 좋겠습니다.
요즘 잠 못자는 사람들 많긴 할듯 하네요. ㅎㅎ
나눈 사법기관이 성역없는 수사와 법집행을 통해 온전히 제 역할을 다할 때,
그때서야 비로소 검찰 개혁의 완성이라는 '문턱'에 겨우 다다랐을 것입니다.
일단 여당부터 까고 시작하긴해야죠
안그러면 오해받기 딱이고
본보기로 몇명 수사하면서 점점 넓혀가면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