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타이밍에 국무총리되서
황금사이클 + 내란후유증을 이용해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그걸 바탕으로 당대표 자리까지 꿰찼지만
본인 능력은 갸우뚱하게 되는 사람이랄까요
지지자들은 초코라느니 전략가라느니 하는데
이 사람 늘 잘 된거에는 숟가락얹고 안 되는 거에는
책임을 피하기만 한 사람이었습니다
당대표 선거 때는 신천지니 명청대전이니
갈등이 없었으면 나왔겠느니 지지자간 갈등을
벌려놓는 행동만 했었죠
지금 민주당이 제일 위기인 이유중의 하나가
같은 당 내 지지자간 갈등인데 그 이유를 만들어놓은
장본인들 중의 한 사람입니다
부동산 주식
레버리지
경제 여기저기서 아우성인데
잘 나갈 때는 황금시대 열겠다고 외쳤지만
지금 사태에 뭐 하나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지
레버리지도 사회만 봤을테고
부동산도 뭐 사회만 봤겠죠
애먼 김용민이, 함돈균이 같은 자기편 유투브 조회수나 빨아먹는 팀킬이나 하고.
뉴이재명과 친석파의 전장중 가장 치열한 전선일 클리앙에서조차 그 민티 소식이 하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