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으로 교인정보 100만건 유출 의혹 순복음교회 '비상'
1시간 전
교회 전경 (사진=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2023.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개인정보 유출 의심 정황과 관련해 교인정보와 과거 헌금 내역의 유출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국내 대형 종교기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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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정황이 확인됐다. 유출 의심 자료에는 주민등록번호와 전화번호, 주소 변경 이력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전날 오후 3시 교회 정보시스템 침해 사고 발생 정황을 통보받은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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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2곳 해킹…여의도순복음교회 “85만명 개인정보 유출 의심, 무거운 책임감”
25분 전
가운데,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인 85만명 이름과 생년월일이 포함된 자료의 유출이 의심된다고 알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7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전날(6일) 오후 3시 교회 정보시스템 침해 사고 발생 정황을 통보받은 직후 긴급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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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교회정보도....해킹한다는...요??
현금으로 헌금이 많으면 계수기가 필요한 건 이해하지만,
헌금 봉투 투명창인 것은 다른 사람 시선을 인식할 수 밖에 없는 심리를 이용한
의도가 너무 속보이고 투명한(?) 행태 같기는 합니다.
말씀처럼 특별한 이유없이 헌금 봉투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일 수도 있겠지만,
헌금 관리 위원만 확인하는 봉투에 기명하는 것과 봉투 일부를 투명하게 하는 건
헌금하는 입장에서는 심적으로 조금 다를 것 같기는 합니다.
교회 내애서도 한 때 헌금 바구니를 돌릴거냐, 헌금함을 입구에 놔 둘거냐로 논쟁이 있었던 걸 생각해 보면
관리 효율성만을 위한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쟁자인 서초구에 있는 그 유리 궁전같은 교회에서도 궁금해할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