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금리 2.55%로 대출을 받아 경기 동탄시 화성2신도시에 주택을 매수했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실거주 1주택은 오늘이 제일 싸다고 부추기고, 본인 집값을 ‘영끌러’들에게 빚을 전가시키고 나간다”면서 “(문재인 정부 집권 시기인) 2017년부터 집값이 오르기만 한 것을 본 사람들은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재 모든 국민이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성과금을 받는데도 수도권 집값을 3억~5억원씩 올려놓고,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가짜 찌라시로 집값을 올리는 등 개판”이라고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을 지적했다.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글쓴이 A분 의견에 매우 신뢰가 갑니다.
뭐 아님말구~ 잖아요 ㅎㅎ
실거주 1주택은 대마불사입니다. 건들면 서울시민들의 힘으로 국가전복...
??? 국가전복이요???
아... 자기 집값이 떨어지면 국가를 전복하시겠다고요?
가진 집이 10채면 몰라도 깔고 앉은 집 값이 떨어지면 그게 국가를 전복시킬 일인가요...?
부동산 사랑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우상향을 신념처럼 갖고 계시던데 일시적 하락아닌가요...?
설마 영끌해서 파산나니까 너죽고 나죽자인건가요..?
어쩌다보니 부모님 건강이슈랑 결혼으로 저도 다주택자인데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대한민국 나아가 한반도의 역사가 이미 다산 정약용부터 수도권 토지영끌 선착순의 역사입니다. 이 거대한 물결을 수도이전, 지방이전, 일자리분산 같은 얕은수로 되돌리려한다면 서울민심이 가만있지 않을 것입니다.
영끌러들 배불려준다라 흠...
근데 22말~24초 폭락기는 저 사람 머리에선 삭제되었나봐요
그 당시 동탄 상황 알면 저딴 소린 못할텐데요
덧)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난 싸게 저리로 집 샀지롱 하는 기만자가 낚는 글 아닐까하는 의심이 드네오ㅡ
(남편이 생활비를 500밖에안줘서 없이 살아요 같은)
지금은 원리금 300 내려면 월소득600이 아니라 월소득 1000넘어도 대출이안나오고있구요
난 dsr 규제약할때 싸게삿는데 넌 300내려면 1.5억이어야하지 메롱?
(당연히 글쓴이는 한참 전에 매수)
그런데 생각 외로 동탄에서 강남까지는 나름 많이 다니더라구요.
광역버스 GTX등이 꽤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강남 1시간 미만)
이거네요.
ㅎㅎㅎㅎㅎㅎ
그냥 여초식 흘리기잖아요.
자기 집 있으면 전세 만기 때마다 맘 안졸여도 되고 좋습니다.
인테리어 바꾸고 싶을 때 주인 눈치 안봐도 되구요.
결국 모두가 그러고 있죠
매수는 싸게 매도는 비싸게..
안전마진만 있다면 청약 경쟁률은 어마무시해지는..
시대입니다
거주는 현실이에요. 가상의 세계가 아닙니다.